유레카 개요

유레카데이 연혁
• 2010년 대한민국 서울, 한국과 유럽 기술의 만남
• 2011년 대한민국 서울, 한국과 유럽 기술의 만남을 위한 혁신 교량 구축
• 2012년 벨기에 브뤼셀, 한국와 유럽 혁신의 화합
• 2013년 터키 이스탄불, 한국와 유럽 혁신의 관문
• 2014년 노르웨이 오슬로, 글로벌 혁신을 향한 한국과 유럽의 연결
• 2015년 대한민국 서울, 사회적 도전을 향한 글로벌 혁신
• 2016년 스웨덴 스톡홀름, 새로운 성장동력: 스마트시티 기술
• 201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더 빠른 혁신, 더 넓은 시장
• 2018년 핀란드 헬싱키, 협력의 힘
• 2019년 영국 맨체스터, 혁신적 미래의 형성 - 10년의 협력과 그 이후
• 2020년 온라인, Post COVID19 시대의 국제공동R&D
• 2021년 온라인, 그린·디지털 전환,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 2022년 포르투갈 리스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
유레카 소개
유레카는 국가 간 공동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47개국이 참여 중입니다. 유레카는 프랑스, 독일의 주도하에 1985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세계 최대의 국제공동연구개발 펀딩기구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은 2009년 비유럽 국가 최초로 유레카에 가입함으로써 글로벌화를 위한 첫 발을 떼었으며, 2022년에는 비유럽 국가 최초로 정회원국으로 승격되어 유럽 주도 연구개발 혁신 프로그램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활발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유레카 세부 프로그램 중 네트워크 프로젝트, 클러스터, 유로스타3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네트워크 프로젝트(중소형), 클러스터(5개 기술테마, 중대형), 유로스타3(중소기업 주도형, 중소형)
유레카 회원국 (47개국)
정회원국 대한민국,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모나코, 몬테네그로, 몰타, 벨기에,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싱가포르, 싸이프러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유럽연합, 이스라엘, 이탈리아, 체코, 캐나다, 크로아티아, 터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준회원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칠레